Lee Seung Hee : Synchronicity

Sep 14, 2020 – Oct 5, 2020

Park Ryu Sook Gallery

"저보다 이분 작품 더 사랑해주세요"... 최정화, 이승희 '예술 우정'

이태원서 각각 개인전 연 두 미술가의 '칭찬 릴레이'

 

최정화 작가 '살어리랏다'展

이승희 작가 '공시성'展

Lee Seung Hee : Synchronicity

Sep 14, 2020 - Oct 5, 2020

Park Ryu Sook Gallery

도자로 만든 검정 대나무숲…이승희 개인전 '공시성

 

빛이 들지 않고 최소한의 조명만 비추는 어두운 공간 속 대나무 숲, 푸르른 댓잎 없이 검정 줄기만 꼿꼿이 뻗은 대나무 기둥 수십 개가 늘어섰다.

Choi Jeong Hwa : SARORISARORIRATTA

Aug 28, 2020 - Oct 10, 2020

P21

팬더믹으로 전세계가 피로한 이즈음 평안과 일상을 회복하고자 하는 작가의 바램이 담겨있다. '살어리살어리랏다'를 외치며 무릉도원을 꿈꾸던 고려인들처럼, 과거의 평화로운 삶을 그리워하는 현대인들에게 작가는 일상 소재들로 생활 기념비를 만들어 희망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승희展 공시성 共時性 Synchronicity

Jul 7, 2020 - Aug 23, 2020

청주시립미술관

⟪로컬 프로젝트 2020⟫

청주시립미술관은 2019년부터 청주 지역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진작가들을 대상으로 일 년 동안 릴레이 전시를 통해 그들의 다층적인 작품세계를 집중조명하는 ⟪로컬 프로젝트 2020⟫를 운영한다.  

 

 

Lee Seung Hee : 2020 TAO

Mar 27, 2020 - Nov 29, 2020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2020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상반기 기획전은 전통적인 도자의 개념을 해체하고 매체의 새로운 해석으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승희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망합니다. 이승희는 30년간 사유의 도구로서 ‘흙’이라는 재료를 통해 법고창신을 넘어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도자회화(평면도자)’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한 예술가입니다. '타오(Tao)'는 도자기의 도(陶)자를 뜻하기도 하지만, 흙물을 70회 이상 부어 말리는 반복적인 작업방식이 도(道)와 같다고 해서 지어진 작품명제로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도(道)와 같은 작업과정은 매우 아날로그적인 방식이지만 수많은 실험과 실패의 과정을 거치며 축적된 작가 고유의 데이터베이스는 그 누구도 모방 할 수 없는 창작의 원천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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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eung Hee <백자에 물든 푸른빛>_소장품 테마전 26

Aug 20, 2020 - Feb 6, 2021

코리아나화장박물관

우리의 일상은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어 있고, 색은 우리 삶에 많은 부분을 함께하고 있다. 예로부터 흰색은 청렴결백과 절제, 청색은 희망, 생명, 성장 등을 뜻하며 오래전부터 한국인의 의식 속에 자리 잡아 의식주에 두루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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